계층을 나눔으로써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계층에 문제가 발생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. 각 계층은 하위 계층을 사용하고 현 계층의 기능을 사용하여 상위 계층으로 전달.
1계층→7계층 캡슐화
7계층→1계층 디캡슐화